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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sonID": 242415,
    "CastName": "영조",
    "ActorName": "조민기",
    "Age": "10대 초반 ~ 30대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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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숙종의 아들로 형인 경종(장희빈의 아들)의 뒤를 이어 조선 21대 왕에 등극했다. 정권탄생에 노론 측 힘을 입은 탓에 극심한 붕당정치의 폐혜를 막고자 무진 애를 썼지만 한계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추진력과 과단성을 갖춘 인물로 조선왕조 르네상스를 이끌었다. 열정적인 업무 스타일에 소박, 검소함을 갖춘 매력적인 인물이다. 단, 무수리 출신 생모와 경종 독살설은 평생 그의 콤플렉스가 돼서 때로는 변덕스럽기도 하다. 때문에 이상이 맞는 세 살 터울의 박문수와는 애증의 관계를 지속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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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portanceType": "사용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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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oupNm": "우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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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sonID": 242416,
    "CastName": "이연희",
    "ActorName": "임지은",
    "Age": "10대 중반, 30대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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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몰락한 명문가의 딸로 태어나 재색을 겸비했다. 양민서와 결혼했으나 첫사랑 박문수를 가슴에 묻어 두고 산다. 양민서가 이인좌 난 때 처형되자 노비로 전략, 김중민의 하녀로 들어가는 등 기구한 인생을 살게 되지만 행복한 여자다. 양민서와 박문수의 유일한 사랑을 한 몸에 받았으니... 깊이 묻어 둔 박문수에 대한 첫사랑이 때로는 양민서의 질투를 불러내고 이연희의 죄책감을 자극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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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portanceType": "배우(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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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sonID": 242417,
    "CastName": "소화련",
    "ActorName": "한혜진",
    "Age": "20대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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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사당패 출신 천인 아버지와 양반가 청상과부와의 사이에서 태어났다. 부모의 비극적 죽음과 어린 시절 한 때 칠복과의 인연으로 문수와 운명적 만남을 하고 평생 이룰 수 없는 연모의 정을 품고 살아가는 비련의 여인상이다. 하지만, 사당패와 심마니 경력의 아버지 덕분에 문수를 곤경에서 구하기도 할 정도로 정적인 동시에 동적인 양면적 이미지. 문수에게는 이룰 수 없었던 첫사랑, 연희를 떠올리게 한다. 부모의 원수를 갚고자 살인범의 정체를 추적하면서 문수와 동행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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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portanceType": "배우(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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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sonID": 242419,
    "CastName": "양민서",
    "ActorName": "최종환",
    "Age": "10대 중반 ~ 30대 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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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박문수, 김중민의 죽마고우로 무과에 급제한 무인이다. 양반가 자손이라고는 하지만 후처인 어머니 덕분에 은근히 적서의 차별을 받았고, 무인이 되고 보니 문관들의 무시도 받는 등, 자신을 옭아매는 모든 현실이 싫다.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서는 기꺼이 한 목숨 바칠 수 있는 남자 중의 남자로, 당쟁이 판치는 정치에 환멸을 느껴 충주에 칩거하다, 이인좌에 동조하면서 문수와 칼을 겨누는 운명을 맞는다. 박문수의 첫사랑 이연희와 결혼했지만, 그녀의 사랑을 믿을 수가 없다. 하지만 박문수와의 우정은 평생 지키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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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portanceType": "배우(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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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sonID": 242420,
    "CastName": "칠복이",
    "ActorName": "이한위",
    "Age": "10대 초반 ~ 20대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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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박문수 심복. 의리를 소중히 여기며, 사당패 출신으로 무예도 제법 한다. 어린 시절 한때 인연을 맺었던 화련을 마음 속으로 연모하지만, 연모하는 만큼 화련이 자기보다 나은 남자와 연이 맺어지길 바라며 겉으로는 내색하지 않는다. 잡기에 능하고, 유머를 아는 인물로 그저 가볍고 유쾌한 낙천적인 종복으로만 보이지만, 그라고 태생의 한이 없을까 때로 짙은 페이소스를 느끼게 하는 매력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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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portanceType": "배우(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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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oupNm": "우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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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sonID": 397016,
    "CastName": "장수장",
    "ActorName": "김하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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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김중민의 당숙부. 중앙 정치를 좌지우지하는 실세로 온갖 정치적 게이트에 연관이 되어 있다. 노론계를 대표하는 거물로, 상황 판단이 빠르고 두 수 앞쯤 내다볼 줄 수 있는 결단력까지 지닌 전형적인 보스형 정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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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portanceType": "배우(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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